완결

아마도 덕질일기(23.11.01~24.02.29)

변덕스러운 사랑의 달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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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0229 인생의 모든 일요일들(FATE+ TOUR CONCERT SEOUL) : 결국 우리의 시간은 끝나겠지만, 되돌릴 수 없겠지만

— 그래도 아름답게 기억할게. 그리고 내가 지금보다 더 좋은 사람이 됐을 때 다시 만나.

나는 늘 결론부터 말하는 사람이니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번 콘서트는 (나에게) 최악이었다. 특히 막콘이. 맥스창민씨는 명언제조기셨네. 아무튼 난 일류가 아닌가보다. 일류가 뭐야? 이류는 될까. 삼류는...? 하.... 일단 자기비하는 일주일간 너무 많이 해서 그만 하기로 하고.. 시간순으로 주말 양일의 콘서트 이야기를 줄줄... 써보고... 근데 그 다음엔...

240229 인생의 모든 일요일들(FATE+ TOUR CONCERT SEOUL) : 결국 우리의 시간은 끝나겠지만, 되돌릴 수 없겠지만

240126 일부러 심술궂게 말하거나, 강한척 허세부리는 건 : "최대한 힘껏" 의 증거거든.

—어긋나 버린 우리 미래의 시간을 거슬러 갈 수 있다면 거칠기보단 따뜻하게 널 부르며 보내줄 수 있을까

저번 일기에서 선술한대로 나는 찔넣에 성공했고(?) 신인돌 쇼케에 다녀왔다. 사실 멤버 몇 명인지도 모르고 감…. 미안합니다. 신인 친구들……. 이건 내 TCI 검사지 상세내역인데…요약하면 성격 아주 이상한 사람이라는 뜻(?)일 수도. 아무튼 이번에도 이 호기심이 문제라서 (^^) 네. 갔다 왔음. 발거지 같은 체력을 이끌고. 위 링크는 내가 잡글 쓰는 별...